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이젠 민주를 위한 일기를 쓰려 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으며 말입니다.
사랑이라는 태명으로 태어나 민주라는 이름을 가지고 약 11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나의 딸 민주입니다.
사랑하는 민주가 이젠 첫번째 생일을 앞전에 두고있네요
민주야 아주 많이 이쁘게 켰구나 이제부터 민주는 이쁜것만보고 이쁜 생각만 하며 살기를 바란다.
민주가 요즘 땡깡이 아주 많이 늘었어 신경질도 많이 부리고 말이지 이민주 그러지 말아라 아빠가 힘들다.
알지 민주야 내일 부터는 조금씩 바뀌는 거다 알았지 약속 도장...
사랑한다 이민주